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🌯 치폴레 CEO “양이 적으면 더 달라고 하세요”

Author
모두의 마켓
Date
2026-05-14 12:25
Views
2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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🌯 치폴레 CEO “양이 적으면 더 달라고 하세요”

치폴레의 양이 줄었다는 불만이 계속 나오자,
CEO가 직접 “원하면 직원에게 더 달라고 요청하라”고 말했어요.

이게 무슨 일이냐면요.

최근 Chipotle CEO 스콧 보트라이트는 Yahoo Finance 인터뷰에서
부리토나 보울을 주문할 때 양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
직원에게 “조금 더 달라”고 요청하라고 했어요.

📍 상황

치폴레는 최근 몇 년간
“예전보다 양이 줄었다”
“매장마다 양 차이가 크다”
“온라인 주문은 더 적게 담긴다”는 소비자 불만을 받아왔어요.

이에 대해 CEO는
치폴레가 여전히 넉넉한 양과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,
고객이 원하면 더 요청해도 된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황이에요.

📊 반응

하지만 온라인 반응은 꽤 갈렸어요.

일부 고객들은
“그럼 매장 직원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나요?”
“진짜로 더 주는 건지, 추가 요금이 붙는 건지 궁금하다”
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.

여기서 포인트는,
CEO는 “요청하라”고 말했지만
모든 추가 요청이 무료라고 명확히 말한 건 아니라는 점이에요.

📅 체크포인트

치폴레를 이용할 때는
밥, 콩, 살사, 야채류처럼 기본 재료는 더 요청해볼 수 있지만,
고기 추가, 과카몰리, 퀘소 같은 프리미엄 재료는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어요.

또한 치폴레는 일부 도시에서
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
$2.50 타코 프로모션도 테스트 중이에요.

현재는 Kansas City, Orlando, Tampa 일부 매장 중심으로 진행 중이며,
전국 확대 여부는 반응을 보고 결정될 예정이라고 해요.

💡 의미

이번 발언은 단순히 “더 달라고 하세요”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.

요즘 미국 외식업계에서
가격은 오르는데 양과 만족도는 예전 같지 않다는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흐름을 보여줘요.

치폴레 입장에서는
“우리는 양을 줄인 적 없다”는 메시지를 다시 강조한 셈이고,
소비자 입장에서는 실제 매장에서 그 말이 얼마나 적용되는지가 관건이에요.

결국 핵심은 하나예요.

앞으로 치폴레에서 보울이나 부리토가 조금 가볍게 느껴진다면,
한 번쯤은 정중하게 “조금만 더 넣어줄 수 있나요?”라고 말해볼 수 있다는 것.

다만 추가 비용 여부는 재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,
주문할 때 바로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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